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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사이 경남서 추가 확진자 51명 발생
9일 이후 뚜렷한 감소세 없이 90명대 내외 지속
구정욱 기자   |   2021-07-28

지난 27일 오후 5시 대비 28일 오후 1시 30분 기준 경남에서 코로나 추가 확진자 51명이 발생했다.

 

권양근 경남도 복지보건국장은 28일 코로나19 브리핑을 통해 이같은 내용을 밝히며, 도민들의 방역 협조와 주의를 당부했다. 

 

경남도에 따르면, 이들은 모두 지역감염 확진자로 지역별로는 창원 26명, 김해 9명, 거제 8명, 사천 3명, 통영·함안·창녕·함양·합천 각 1명이다.

 

감염 경로별로는 도내 확진자 접촉 28명, 창원 제조업 사업장 관련 8명, 창원시 마산 유흥주점 관련 3명, 타지역 확진자 접촉 2명, 조사 중 9명, 수도권 관련 1명으로 나타났다.

 

이로써 28일 오후 1시 30분 기준, 경남도내 입원 중인 확진자는 1040명이고, 퇴원 5825명, 사망 19명이며, 누적 확진자는 모두 6884명으로 집계됐다.

 

한편 지난 27일에만 도내에서 98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지난 9일부터 시작된 확진자 증가세가 뚜렷한 감소세 없이 90명대 내외로 확진자가 지속 발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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