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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신사업창업사관학교 체험 점포 ‘꿈이룸’ 운영한다
도, 창원 시티세븐몰에서 체험점포 7월 16일까지 운영
김양수 기자   |   2021-06-14
▲ 꿈이룸 체험 점포 외관 


경남도는 새로운 사업 아이템으로 혁신적 창업에 도전하는 13기 예비 소상공인 ‘꿈이룸’ 체험 점포를 창원 시티세븐몰에서 7월 16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신사업창업사관학교는 창업에 도전하는 예비 소상공인을 발굴하는 사업으로,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지원하며 경남신용보증재단이 위탁 운영하고 있다.


신규 아이템으로 창업에 도전하는 예비 소상공인에게 4주간의 기본 창업 교육을 진행한 후, 약 12주간의 실제 점포를 운영하도록 ‘꿈이룸’ 체험점포 프로그램을 구성하여 경영에 대한 사전 지식을 습득할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창업 교육과 점포 경영 체험 교육 과정을 모두 이수한 교육생을 대상으로 별도의 심사·선발 절차를 거쳐 창업자금을 최대 2000만 원까지 지원하고 최대 1억 원의 융자를 지원한다.


창업 초기 비용의 부담을 덜어주며 소상공인 자생력 강화에 기여하고 있는 사업으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이번 13기 ‘꿈이룸’ 체험 점포 입점 업체는 원두 온라인 정기구독 서비스, 간편 도시락, 비법육수, 맞춤형 향수, 인테리어 상품, 답례품, 홈가드닝 제품 등 코로나19와 소비 유행 변화에 따른 혁신 상품들이 주를 이루고 있다.


김현미 도 소상공인정책과장은 체험점포를 방문하여 창업 교육생들을 격려하고 “실생활에 유용한 아이디어 상품들이 준비돼 있는 창원 시티세븐몰 ‘꿈이룸’ 점포에 관심있는 예비 창업자와 도민들이 꼭 한번 방문해 제품들을 체험해 보시기를 권유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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