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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14일부터 ‘2020 기준 경제총조사’ 한다
손재호 기자   |   2021-06-14

14일∼7월 9일 인터넷 조사

16일∼7월 30일 방문면접 조사

 

거창군은 14일부터 내달 30일까지 18명의 조사요원이 관내 산업 활동을 하는 4305여 개 사업체를 대상으로 종사자 수, 연간 급여액, 사업실적 등 약 37개 항목의 ‘2020 기준 경제총조사’를 실시한다.

 

경제총조사는 통계청 주관으로 5년마다 실시하는 대규모 총조사로 전국 사업체의 규모·분포·고용·구조를 파악해 지역경제 활성화 등 각종 정책 수립 및 연구의 기초자료로 활용되며 조사 대상은 관내 산업활동을 수행하고 있는 1인 이상의 사업체다.

 

코로나19로 인한 응답 사업체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 응답자가 경제총조사 홈페이지에 접속해 조사표를 직접 입력하는 인터넷 조사(6월 14일∼7월 9일)와 조사원이 직접 방문해 조사표를 작성하는 방문면접 조사(6월 16일∼7월 30일)로 진행된다. 

 

방문 조사는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진행될 예정이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경제총조사는 대규모 국가통계조사이자 우리 경제의 역사가 되는 뿌리 통계로 그 중요성이 매우 높다”며 “정확하고 시의성 있는 통계를 작성할 수 있도록 사업체의 적극적인 협조와 성실한 응답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경제총조사 콜센터 또는 거창군 경제총조사 상황실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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