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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섭 함안군의회 의장, 코로나 백신 접종
강호석 기자   |   2021-06-13
▲ 백신을 맞고 있는 이광섭 함안군의회 의장   

 

함안군의회는 이광섭 의장이 코로나19 백신의 신뢰도를 높이고 군민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지난 9일 산인면 소재 아라한국병원을 방문해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예방접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이광섭 의장은 백신접종과 함께 연일 방역과 백신접종 업무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의료진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또한 예방접종 사전예약 현황과 준비상황 등을 점검했다.


이광섭 의장은 “코로나19 방역수칙 준수와 행정 점검만으로는 완전히 코로나19를 차단하기에는 역부족이다”며 “감염의 고리를 끊고 다시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코로나19 백신접종에 군민여러분의 적극적인 동참을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5일 기준 함안군의 18세 이상 접종대상자(5만 5041명)의 1차 접종률은 20%, 2차 접종률은 10%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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