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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제3회 창원시장배 전국사격대회 방역 현장 점검 마쳐
구성완 기자   |   2021-06-13
▲     창원시 창원국제사격장 방역 사항 집중 점검

 

창원시가 지난 10일 제3회 창원시장배 전국사격대회가 진행 중인 창원국제사격장의 방역 사항을 집중 점검했다.

 

정혜란 제2부시장은 각 종목 경기장과 결선경기장을 둘러보며 방역 관리 사항과 참가자들의 방역 준수 실태를 직접 확인했다. 대회에 최선을 다하는 참가선수들에 대한 격려와 대회 관계자들의 노고에 대한 고마움을 아끼지 않았다. 

 

제3회 창원시장배 전국사격대회는 학생부 및 실업팀 선수 약 3000명이 참가한 전국 규모의 대회로 지난 9일부터 15일까지 7일간 열리고 있다. 

 

시는 코로나19 감염 확산 예방을 위해 무관중 경기로 주최했으며, 전자출입명부 등록 및 발열체크 등의 절차를 거친 인원에 한해 경기장 출입을 허용하고 있다. 출입구는 1곳만 운영하고, 이에 따른 혼란 방지를 위해 동선 관리에도 만전을 기하고 있다.

 

또 경기장 내에서도 항시 마스크를 착용해야 하며 1.5m 이상 거리두기를 시행해 접촉을 최소화하고 있다. 유증상자 발생에 대비해 임시 격리공간을 마련했다. 시는 이와 같이 빈틈없는 방역으로 코로나19 위기를 극복하고 선수들의 기량 확보에 행정적 지원을 다하고 있다.

 

정혜란 제2부시장은 “방역사항을 철저히 준수해 대회가 무사히 마무리되길 바란다”며 “선수들 모두 그간 흘린 땀과 노력에 대한 충분한 성과가 따르길 응원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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