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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호 거창부군수, 농촌융복합사업장 현장 방문
㈜하늘호수, 거창 해플스팜사이더리㈜ 찾아 점검
손재호 기자   |   2021-06-13
▲    최영호 거창부군수가 (주)하늘호수를 찾아 현장점검에 나섰다.


최영호 거창부군수가 지난 10일 거창 농산물의 부가가치 증대 및 농가소득 향상에 기여하고 있는 농촌융복합사업장을 찾아 현장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번에 방문한 북상면 소재 농업회사법인 ㈜하늘호수는 특산자원 융복합 기술지원 사업으로 거창군의 대표 특산물인 사과를 이용한 화장품인 사뽐(SAPPOM)을 개발해 출시했다.

 

또한 해플스팜사이더리는 농촌자원복합산업화 지원사업으로 애플사이더 양조 시설과 시음실 및 전시판매장을 갖춰 내달 1일부터 전국을 대상으로 본격적인 사이더 판매에 들어간다.

 

최영호 거창부군수는 “코로나19의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거창의 특산물인 사과를 활용해 다양한 상품을 개발해 판매함으로써 더 많은 1차 농산물이 소비될 수 있게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거창군 농촌융복합산업의 우수사례가 돼 지역의 사과가 다양한 제품으로 소비자에게 홍보되면 지역 과수농가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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