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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국립대 인권센터-부산대 인권센터, 대학 내 인권신장과 인권의식 함양에 함께 노력한다
유용식 기자   |   2021-06-13
▲ 지난 10일 경상국립대학교 인권센터와 부산대학교 인권센터가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비대면으로 진행했다.


대학 내 인권신장과 인권의식 함양에 기여

인권·성평등 교육·상담 프로그램 개발·개설


 경상국립대학교(GNU) 인권센터가 대학 내 인권신장과 인권의식 함양에 기여하기 위해 지난 10일 부산대학교 인권센터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비대면 협약을 체결했다.


 양 대학 인권센터는 협약서에서 ▶인권 증진을 위한 상호 협력 ▶인권 및 성평등 교육·상담 프로그램 개발 및 개설 ▶인권 침해 및 성평등 사건 처리와 관련해 상호협력이 필요한 사항 ▶양 센터의 발전을 위한 인적·물적 교류협력 ▶기타 양 센터의 발전과 우호증진 등에 대해 상호 지원하는 등 협력하기로 했다.


 경상국립대학교 최소영 인권센터장은 “앞으로도 성폭력 등 폭력 예방을 위한 교육을 강화하고 지역 내 다양한 기관·단체 등과의 교류협력을 추진해 대학 구성원은 물론 지역민의 인권을 증진하고, 인권 침해 예방을 위한 프로그램을 지원해 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경상국립대학교 인권센터는 구성원 담당 부서별로 관리되던 인권사무를 통합 운영함으로써 구성원의 인권보호는 물론 지역사회 인권 허브로서 공헌하는 역할을 통해 국가거점국립대학의 위상을 제고하고 있다.


 경상국립대학교는 2020년 6월 2일 지역거점 인권센터 구축을 위해 인권센터를 열어 교내에 산재한 인권 관련 업무와 공간을 통합하고, 구성원들에게 일괄 인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대학과 지역사회의 인권 신장을 위하여 다른 대학·기관·단체 등과 협력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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