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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교육청 제50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선수단 발대식 가져
코로나 속 안전하고 재미있게 참여하자는 결의 다져
송영복 기자   |   2021-06-10


양산교육지원청이 지난 9일 1층 대강당에서 제50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양산선수단 발대식 및 협의회를 가졌다.

 

이번 발대식은 관내 초·중학교 16개 학교 관리자, 업무담당자 및 운동부 지도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지난해에는 열리지 않았던 이번 전국소년체육대회는 5월부터 11월까지 종목별 겸임대회로 전국에서 분산해 열리게 된다.

 

양산에서는 초·중학교 16개 학교에서 육상을 비롯한 12개 종목 137명이 참가할 예정이지만 종목별로 선발전을 실시하는 종목이 있어서 참가 인원은 유동적이다. 코로나19의 영향으로 학생들은 참석하지 못한 채 열린 발대식에서 선수단은 선전을 다짐했으며 청렴 및 폭력 예방, 인권, 도핑 방지 교육, 안전에 관한 연수도 병행한 협의회도 시행했다.

 

박종대 교육장은 “대회에 참가하는 모든 선수와 관계자들은 방역지침을 준수하고 안전이 최우선임을 명심하고 대회기간 중 선수들의 건강 상태를 수시로 확인해 보고 체계를 강화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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