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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경남’ 통영·고성지부 출범했다
김갑조 기자   |   2021-06-09
▲ ‘공정경남’ 통영·고성지부 출범식   

 

 이재명을 지지하는 경남의 더불어민주당 당원중심 모임인 ‘공정경남’ 통영·고성지부가 지난 6일 오후 5시 통영 원문공원에서 출범식을 가졌다.


 이날 출범식에는 공윤권 공정경남 상임대표와 신광진 공정경남 통영고성지부장, 이규섭 공정경남 진주지부장, 정해철 공동대표, 선기화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부대변인, 윤상윤 노무현재단 통영지회장을 비롯해 50여 명의 당원들과 회원들이 참석했다.


 공윤권 상임대표는 인사말을 통해 “공정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서는 우리가 먼저 공정해져야 하고 그 다음 공정한 지도자를 제대로 세워야 한다. 공정경남은 지금까지 경남 전역에서 당원들 중심으로 많은 회원들이 가입하고 있다. 공정경남을 중심으로 경남에서부터 새로운 바람을 일으키자”고 당부했다.


 신광진 통영고성지부장은 “원문공원은 역사적인 장소이다. 이 곳에서 공정경남 통영고성지부 출범식을 하게 돼서 상당히 감격스럽다. 통영·고성이 민주당에게는 상당히 힘든 지역이지만 공정경남 통영·고성지부가 앞장서서 공정한 세상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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