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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의회 교육위원회, 교육기관 운영 현황 확인 나서
진주교육지원청·행복마을학교·마산지혜의바다 등 현황 확인
거제교육지원청 이전 및 상문동 일원 중학교 신설 문제 점검
김양수 기자   |   2021-06-09
▲ 일선 교육기관 운영 현황 확인에 나선 교육위원회   

 

 경남도의회 교육위원회는 제386회 경남도의회 정례회 기간 중 진주교육지원청, 창원 지역의 행복마을학교 등 5개 기관을 방문해 운영 현황을 확인하고, 주요 현안을 점검하기 위한 현지 의정활동을 실시했다.


 먼저 8일에는 진주교육지원청을 방문해 행복교육지구와 마을학교 운영 현황을 확인하고, 창원에 소재한 경남행복마을학교, 마산 지혜의바다 도서관과 위카페 다온을 방문해 운영 현황을 확인했다. 이를 통해 학생·학부모·지역 주민 등 교육 기관 이용자들의 만족도를 파악하는 등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쳤다.


 이튿날에는 거제교육지원청을 방문해 교육지원청 이전 및 상문동 일원 중학교 신설 요인에 대해 점검했다.

 

 거제교육지원청 청사는 건물 노후화와 부지 협소 등으로 효과적인 교육 서비스 제공에 어려움이 많으며, 상동·문동 지역은 중학교 진학자 수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고 학생 수가 가장 많은 지역이라 중학교 신설 요구가 증가하고 있기 때문이다.


 송순호 위원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모든 상황이 조심스럽지만 교육 기관 운영 현황을 확인해 실제 사용자들의 요구를 파악하는 것이 진정으로 도민을 위한 길이라 생각하며, 지역의 주요 현안 문제는 현장에서 해결하기 위한 답을 찾겠다”고 밝히면서, “교육청 관계자들도 실효성 높은 교육 기관 운영을 위해 최선을 다해 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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