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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의회, 현장 의정활동 나섰다
송영복 기자   |   2021-06-09
▲ 현장 의정활동에 나선 양산시의원들    

 

 양산시의회 기획행정위원회 소속 의원들은 제7대 마지막 행정사무감사를 앞두고 지난 4일과 7일 양일간 관내 주요사업 현장을 찾아 현장을 확인하고 본격적인 행정사무감사 활동에 들어갔다.


 지난 4일 기획행정위원회는 웅상출장소 청사 증축 공사 현장을 시작으로 명동2마을경로당 신축 현장, 3D과학체험관, 회야초 다목적교육 복합건물, 덕계월라일반산단 진입도로 개설 현장, 양산일반산업단지 혁신지원센터 건립 현장 등을 방문했다.


 이어 7일에는 중앙동주민센터 내진보강·석면철거 공사 현장, 청소년회관 학교밖 청소년 전용공간 조성 현장, 독립공원 조성 현장, 보훈회관, 청년센터 조성 등 이틀간 11개소의 주요 사업지를 방문해 관계자로부터 설명을 듣고 추진사항을 점검했다.


 기획행정위원회 의원들은 양산시에서 운영하고 있는 주요 사업지에 대해 면밀히 살펴, 예산 집행의 적정성과 사업추진 상 문제점 등을 집중적으로 파악했고, 건설현장에서는 안전관리 실태와 부실시공 방지대책, 계획 대비 공정률 이행 등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지역주민의 불편사항은 없는지 확인했다.


 이용식 위원장은 “이번 행정사무감사는 제7대 양산시의회가 마지막으로 실시하는 감사인 만큼, 현장에서 확인된 문제점과 주민 요구 사항을 부서별 감사에 반영하고, 합리적인 대안과 정책방향을 제시해 시민의 눈높이에 맞는 감사가 이뤄질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활동 소감을 밝혔다.


 한편 기획행정위원회 행정사무감사는 6월 8일부터 16일까지 9일간 기획예산담당관을 시작으로 집행부 26개 부서와 13개 읍면동사무소, 양산시시설관리공단, 양산시복지재단에 대한 감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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