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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살기운동 창원시 마산합포구협의회 성금 전달
전병칠 기자   |   2020-09-28



바르게살기운동 창원시 마산합포구협의회가 지난 24일 마산종합사회복지관에서 코로나19 극복 성금 218만 원을 기탁하고 전달식을 가졌다.


이번 전달은 관내 독거노인, 장애인, 소년소녀가장, 다문화, 한부모 가정 등 130세대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코로나19를 극복하고 지역사회에 다시 활력이 넘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탁했으며, 후원금은 코로나19의 확산 및 장기화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의 취약계층 가정에 전달할 예정이다.


바르게살기운동 창원시 마산합포구협의회는 지난 2019년 5월부터 마산종합사회복지관과 봉사협약을 체결하고 이를 실천해오고 있다.


이재희 회장은 “온정의 손길을 함께 나눠 지역의 도움이 필요한 곳을 찾아 앞장서서 봉사하고자 한다”며 뜻을 밝혔다.


박흥석 마산종합사회복지관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운 시기에도 취약계층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준 바르게살기운동 창원시마산합포구협의회에 감사드린다. 이웃의 온정을 느끼며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갈 수 있음에 사회적 의의가 크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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