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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소방 추석 연휴 대비 전통시장 안전지도
전병칠 기자   |   2020-09-23
▲ 창원소방본부가 시장 관계자와 추석연휴 대비 전통시장 소방시설 상태 점검에 나섰다.   



창원소방본부가 지난 22일 추석 연휴를 대비해 진해구 중앙시장을 찾아 현장 안전지도에 나섰다.

 

이번 지도 방문은 추석 준비를 위해 많은 사람들이 이용할 것으로 예상되는 전통시장을 찾아 화재예방을 위한 안전지도를 하고 관계자에게 화재에 대한 경각심을 심어줘 자율안전관리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점검내용으로는 ▶소방시설과 피난·방화시설 유지관리상태 확인 ▶화재취약요인 점검과 안전지도 ▶관계자 화재예방 위한 안전교육 ▶소방출동로 확보 위한 장애물 적치 금지 ▶영업 종료 시 전기와 가스차단 지도 등이다.

 

이기오 본부장은 “추석 준비를 위해 많은 시민들이 전통시장을 찾아 활기를 띠고 있다”며 “추석을 맞이한다는 들뜬 마음에 안전에 소홀하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와 화재예방 실천으로 안전한 추석연휴를 준비해 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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