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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고용확정형 기업지원사업 업무협약 체결
참여기업 70개사 컨설팅·기술지도 223건 지원
전병칠 기자   |   2020-09-23
▲ 창원시가 ‘고용안정 선제대응 패키지 지원사업 고용확정형 기업지원사업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창원시가 지난 22일 경남창원과학기술진흥원에서 ‘고용안정 선제대응 패키지 지원사업 고용확정형 기업지원사업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시 박상석 일자리창출과장과 백정한 창원산업진흥원장을 비롯해 (사)국가품질명장회 박봉상 경남지회장, (사)대한민국명장회 조현근 경남지회장, 대한민국산업현장교수 옥운이 경남협의회장이 참석해 고용확정형 기업지원사업 참여기업 70개사를 대상으로 컨설팅과 기술지도를 지원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 체결은 고용노동부, 경남도, 창원시, 김해시가 컨소시엄을 구성해 산업·경제 정책과 연계한 지역의 주도적인 중장기 일자리사업 추진을 통해 고용위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국비 91억 원을 지원받는 ‘고용안정 선제대응 패키지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시와 유관기관들은 ▶국가정책 기반의 인력양성사업 발굴과 수행 협력 ▶참여기업 컨설팅과 기술지도 지원 ▶기업지원을 위한 네트워크 구축 ▶취업지원을 위한 시설과 공간 유·무상 공동 활용 등 상호협력을 약속했다.

 

박상석 일자리창출과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지역 주력산업 기업들에게 기술혁신과 공정개선의 기회를 제공하고,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한 기업경쟁력 제고에 크게 기여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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