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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사회적 약자 인권보호연말연시, 한해의 마지막을 보내고 새해를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다. 겨울이 되면 전반적으로 범죄가 줄어드는 추세지만 들뜬 분위기 속에 술로 인한 각종 범죄와 사고가 연일 이어지고 있다.신병철 창원서부경찰서 의창파출소 경장 [2018.12.19 11:23]메인사진


<사설> 조합장 공명선거 위한 위탁선거법 개정 시급 / 어처구니없는 강릉 펜션 숙박 고교생들 죽음내년 3월 13일 치르는 제2회 전국동시조합장선거가 80여 일 앞으로 다가왔다. 공식 선거 운동 기간은 두 달 넘게 남았지만, 벌써 입후보 예정자 간 물밑 경쟁이 서서히 달아오르고 있다는 것이 도민사회의 여론이다.뉴스경남 [2018.12.19 11:23]


<농정단상(斷想)> 농업기후변화와 농작물 병해충세계적으로 지구 온난화에 대한 경고가 점차 현실화되고 있는 가운데 기상이변과 재해는 이미 일상화되어가고 있다. 기후변화와 기상이변은 무엇보다 인류의 생존을 책임지는 농업에 직접적인 타격과 이로 인한 정치·사회적 불안정을 야기하고 있다는 점에서이흥수 경남도농업기술원 친환경연구과 농업기후대응담당 농 [2018.12.18 11:15]메인사진


<기고> 따뜻한 배려의 손길로 사회적 약자 보호 사회적 약자를 대상으로 한 가정폭력·아동, 노인학대·학교폭력 등 강력범죄가 지속적으로 발생하면서 국민안전을 위협하는 가운데 최근에는 불법촬영·데이트 폭력·스토킹·성범죄와 같은 다양한 여성악성범죄에 대한 사회적 불안감이 고조됨에 따라 사회적 약자 보호에 대한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는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김철우 하동경찰서 경무계장 [2018.12.18 11:15]메인사진


<사설> 자치단체 설해, 도로 결빙 대책 만전 다해야 / 내년 경제정책 성과 도출이 관건이다 자치단체 설해, 도로 결빙 대책 만전 다해야    기온이 영하권으로 뚝 떨어지면서 도로결빙으로 인한 교통사고 우려가 높아지고 있다. 특히 올겨울은 내년 1월까지 기온변화가 클 것으로 예상돼 폭설과 한파가 우려 만큼 각종 사고가 빈발할 것으뉴스경남 [2018.12.18 11:15]


<권우상 칼럼> 핫팩 사용할 때 화상에 주의해야핫팩은 휴대하기 편하고 가격도 저렴해 어린이부터 고령자까지 전 연령층이 선호하는 겨울철 대표적인 온열용품이지만 잘못 사용해 저온 화상을 입을 수 있다. 권우상 명리학자·역사소설가 [2018.12.17 11:31]메인사진


<김수종 칼럼> 줄 수 있으면 행복할 수 있다 다사다난(多事多難)했던 2018년이 저문다. 연말이 되면 기업이나 개인이 한해를 되돌아보며 정리한다. 그리고 공동체나 이웃을 위해 기부를 한다. 기업 총수에서부터 평범한 시민들이 나서는 기부 문화가 사회를 훈훈하게 한다. 김수종 뉴스1 고문 [2018.12.17 11:31]메인사진


<사설> ‘서부경남KTX’ 조기착공 대통령 언급 기대된다 / 선거제 개혁 국민 눈높이에 부응해야서부경남 도민의 50년 숙원사업인 거제~김천을 잇는 남부내륙 고속철도(서부경남 KTX) 건설사업의 조기 착공 염원이 이뤄지게 되는 반가운 소식에 지역민들은 회색이 만연하다. 문재인 대통령이 "서부경남 KTX 사업은 경남과 경북의 균형발전과 지역경제뉴스경남 [2018.12.17 11:31]


<특별기고> 장애아들을 둔 어느 엄마의 작은 소망목욕시설이 있는 집을 가지는 게 평생 꿈이었어요지난 8월 어느 무더운 여름날 거창읍의 한 마을을 찾았다. 우리가 방문한 집은 부부가 모두 지적장애이며 25살 난 아들은 뇌병변 1급 장애로 휠체어에 의지해 겨우 생활하는 장애인 가구였다. 신동범 거창군 거창읍 복지허브담당계장 [2018.12.16 11:20]메인사진


<기고> 투표보다 더욱 중요한 것은지방선거가 끝난 지 얼마 되지 않은 것 같은데 찬 바람이 부는 것 같더니 캐롤이 들려오고 TV뉴스에서는 연일 한파 소식이 들려온다. 박태휘 창원시마산합포구선관위 홍보주임 [2018.12.16 11:20]메인사진


<사설> 스마트공장, 경제 혁신 견인차 되길 / 법정에 서게 된 시장·군수, 시·군정에 영향 주지 말아야 정부가 지난 13일 중소 제조업체 절반을 스마트공장으로 만들어 중소기업 '제조 강국'을 실현하겠다는 비전을 내놨다. 정부는 문재인 대통령 주재로 경남 도청에서 열린 '중소기업 스마트 제조혁신 전략보고회'에서 2022년까지 스마트공장 3만 개와 스마트산업단지 10곳을 만들어 일자리 6만6천 개를 창출하고, 스마트공장 전문인력 10만 명도 양성키로 했다. 뉴스경남 [2018.12.16 11:20]


<권우상 금요단상> 지혜로 인생을 비추어 보라어떤 사람이 이상하게 생긴 개미집을 발견했다. 낮에는 불꽃이 활활 타오르고 밤에는 연기만 뭉실뭉실 피어올랐다. 이를 발견한 사람이 지혜 있는 사람에게 물었다. "이상한 개미집이 있습니다. 이를 어찌하면 좋습니까?" 지혜 있는 사람이 대답했다. "그대에게 있는 칼을 빼라. 그 칼로 개미집을 파헤쳐라" 개미집을 발견한 사람이 칼을 빼어 개미집을 파헤쳤다.권우상 명리학자·역사소설가 [2018.12.13 11:15]메인사진


<기고> 겨울철 주택화재, 작은 관심이 곧 예방 한해가 끝나가는 겨울철에 와있다. 날씨가 쌀쌀해지는 이맘때쯤 되면 각 가정에서는 집안 구석에 보관해 두었던 전열기구를 설치하거나 보일러와 히터를 사용하게 되는 등 겨울나기 준비로 분주해진다. 이학성 김해서부소방서 서장 [2018.12.13 11:15]메인사진


<사설> 조마조마한 안전불감증 현실 / 고용 상황, 면밀한 대책 필요하다안전불감증 관련 사고가 잇따라 터지고 있다. 경기 고양에서 지역난방용 대형 온수관이 터져 사망자까지 발생했다. 저유소 화재, 18명 사상자를 낸 서울 도심의 고시원 화재 참사, KT 통신구 화재로 인한 통신 대란에 이어 이번에는 지하 2.5m의 직경 1m짜리 배관이 파열됐다. 모두 한두 달 새 사고다.뉴스경남 [2018.12.13 11:15]


<기자수첩> 한심한 국도 14호선 구간 교차로 개선공사국도 14호선 통영 죽림지구 교차로 개선공사가 우여곡절 끝에 지난해 말 사업자가 선정돼 한심한 공사가 계속 진행하고 있는 것을 왜 바라만 보고 있어야만 하는지 따져보지 않을 수 없다. 김갑조 통영·거제 취재본부 본부장 [2018.12.12 11:34]메인사진


<농정단상(斷想)> 곤충산업의 무한한 가능성 '곤충을 먹는다'란 의미를 가진 '엔토모파지'란 프랑스어가 있다. 곤충을 먹는다는 것은 우리나라 소비자들에게는 생소하고 조금은 미개한 문화로 인식될 수도 있다. 하지만 곤충산업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 이상으로 유망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 배성문 경남도농업기술원 친환경연구과 농업연구사 농학박사 [2018.12.12 11:34]메인사진


<사설> 도내 시·군 안전지수 중하위권, 개선대책 세워야 / 연례행사 AI, 차단 방역에 만전 기해야지역 안전지수란 지자체의 안전수준을 분야별로 계량화한 수치로 사망자수 또는 사고발생건수인 위해지표 등을 구분해, 산출식에 따라 계산한다. 또 안전지수 등급은 1~5등급으로 나누며 1등급에 가까울수록 사망자수 또는 사고발생 건수가 적다는 의미이다.뉴스경남 [2018.12.12 11:34]


한상덕의 고금담리(古今談理) (77) : 일상의 행복 '꽃보다 할배 리턴즈', 언젠가 TV에서 인기를 끌었던 프로그램이다. 황혼의 배낭여행을 컨셉으로 한 버라이어티 프로다. 이순재·신구·박근형·백일섭·김용건 다섯이 주인공이다. 늘 남의 인생만을 연기해 오던 연예계의 굵직한 다섯 '할배'들이 자기 이름과 목소리를 가지고 함께 외국 나들이를 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예능 프로그램이었다. 경상대학교 중어중문학과 교수 [2018.12.11 11:31]메인사진


<기고> 겨울철 난방용품 안전하게 사용하기 본격적으로 화재가 잦아지는 겨울을 앞두고 아침, 저녁으로 쌀쌀한 날씨 속에 따뜻한 겨울을 보내기 위해 난방기구와 전기 사용량이 증가하는 시기이다. 얼마 전 11월 9일 서울 종로 고시원 화재 원인 중 전열기에서 불이 나는 것을 목격했다는 증언이 있었으며 이로 인해 많은 인명피해와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장택이 진주소방서장 [2018.12.11 11:31]메인사진


<사설> 경남 내년 예산 조기집행, 경기부양 진작 기대된다 / 홍남기 신임 경제부총리에 거는 기대경남도가 내년도 국비 5조410억 원을 확보해 사상 처음으로 국비 5조 원 시대를 열었다. 전년 4조5666억 원보다 4744억 원이 늘어난 셈이다. 이는 김경수 도지사를 비롯한 경남도 공무원들의 치밀한 예산확보 계획과 열정적인 노력, 도내 여야 국회의원들이 한마음으로 힘을 보탰기에 가능한 일이었다.뉴스경남 [2018.12.11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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