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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해서 외국인 여성고용, 성매매 알선한 마사지 업소 단속진해경찰서는 지난 4일 마사지 업소로 위장해 불법으로 성매매 영업을 해 온 업주 A씨와 종업원 등 9명을 성매매알선등 행위의 처벌에 관한 법률위반 혐의로 검거해 수사 중이라고 11일 밝혔전병칠 기자 [2016.02.11 16:30]


창원 목욕탕서 손님 금품 훔친 20代 검거 진해경찰서는 목욕탕에서 사물함 열쇠를 훔쳐 금품을 턴 A(23) 씨에 대해 상습절도 혐의로 검거,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11일 밝혔다. 이인태 기자 [2016.02.11 16:29]


도내 설 연휴 사건·사고경남도 내 설 연휴 기간동안 크고 적은 사건들로 얼룩졌다. 사회부 종합 [2016.02.10 14:56]


진주서 차량 전복…2명 사상자 발생 진주서 차량이 전복돼 운전자가 숨지고, 동승자가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안지홍 수습기자 [2016.02.04 16:24]


진주, ‘스마트폰 판매’ 인터넷 사기 20代 검거인터넷에서 중고 물품을 판다고 속여 돈만 챙긴 20대가 경찰에 체포됐다. 안지홍 수습기자 [2016.02.04 16:23]


함양 한우축사 화재…2000여만 원 피해 2일 오후 8시14분께 함양군 휴천면 임 모(54)씨의 축사에서 화재가 발생했다.안지홍 수습기자 [2016.02.03 16:49]


휴대폰 수리 불만에 대리점 유리창 파손 50代 구속 휴대폰 수리서비스에 불만을 품은 50대가 휴대폰 대리점 유리창을 파손하다 경찰에 덜미를 잡혔다. 송영복 기자 [2016.02.03 16:47]


창원 마창대교서 30대 투신자살2일 오전 0시 40분께 창원시 마창대교에서 이모(33)씨가 바다로 뛰어 내렸다.이인태 기자 [2016.02.02 16:49]


사천署, 30대 유사성행위 마사지 업주 검거 외국인 여성을 고용해 유사성행위를 하도록 시킨 30대 마사지 업주 등이 경찰에 검거됐다. 이호상 기자 [2016.02.02 16:47]


스타2 프로게이머 이승현, 승부조작 혐의로 구속 이승현(19)이 승부조작 혐의로 검찰에 구속됐다. 이인태 기자 [2016.02.01 17:40]


진주 모아파트 15층서 40대 추락사지난달 31일 오후 3시 54분께 진주 가좌동 소재 모아파트 화단에서 김 모(44)씨가 쓰러진 채 발견됐다. 안지홍 수습기자 [2016.02.01 17:37]


진해서 미역 따다 실종된 70대 女 숨진 채 발견 지난달 30일 창원시 진해구 합계마을 해안가서 미역을 따다 실종된 김모(여.71) 씨가 사고발생 이틀 만에 숨진 채 발견됐다.전병칠 기자 [2016.02.01 17:37]


‘창원 어린이 성추행범’ SNS 공개수배 3일만에 검거 SNS에 공개 수배된 창원 ‘어린이 성추행범’이 검거됐다. 이인태 기자 [2016.02.01 17:36]


교도소 보내주세요…차량털이 한 30대 구속창원중부경찰서는 교도소에서 나온 지 2달여 만에 상습적으로 차량털이를 한 혐의로 A(37)씨를 구속했다고 31일 밝혔다. 이인태 기자 [2016.01.31 18:36]


함안소방서, 벌초 후 하산도중 실종자 수색 구조 함안소방서(서장 차차봉)는 28일 오전 4시께 군내 산인면 산서리 구일마을 뒷산에서 벌초 후 실종된 박 모(80)씨를 구조했다고 밝혔다.강호석 기자 [2016.01.28 16:34]


김해 상동면 가구공장서 화재27일 오전 0시4분쯤 김해시 상동면의 한 가구공장에서 불이 났다.송영복 기자 [2016.01.27 17:41]


양산경찰, 딸 미 취학시킨 40대 부부 입건양산경찰서는 두 자녀를 학교에 보내지 않은 장 모(46)씨 부부를 아동복지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고 27일 밝혔다.송영복 기자 [2016.01.27 16:50]


‘왜 끼어들어’… 10km 따라가며 보복운전 30대 입건 사천경찰서는 끼어들기를 했다는 이유로 보복운전을 한 혐의(특수협박)로 A(35)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성덕기 기자 [2016.01.25 17:37]


김해서 주택 화재 70대 사망 25일 오전 5시 5분쯤 김해시 가락로 한 주택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20분 만에 진화됐다.송영복 기자 [2016.01.25 17:34]메인사진


잠은 찜질방서, 끼니는 편의점서 훔쳐 해결한 무직 30대  창원중부경찰서는 편의점에 손님으로 들어가 진열된 식료품을 훔친 A(32) 씨를 상습절도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고 25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9일부터 23일까지 창원시 이인태 기자 [2016.01.25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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