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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 30여명 태우고 지그재그 보복운전 50대 초등학생들을 태우고 보복운전을 한 50대 수송버스기사가 경찰에 붙잡혔다. 경남지방경찰청은 17일 초등학생들을 태우고 지그재그 보복운전을 한 혐의(도로교통업위반)로 수송버스기사 박모(52) 씨를 불구속 입건하고 면허정지 처분을 내렸다고 밝혔다. 안지홍 기자 [2016.05.17 17:36]


남해고속도로 창원1터널 9중 추돌…4명 사망·58명 부상남해고속도로 창원1터널 안에서 9중 추돌사고가 발생해 62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다. 16일 오전 9시48분께 창원시 의창구 북면 외감리 남해고속도로 순천방향 창원1터널 안 중간지점에서 9중 추돌사고가 발생했다.안지홍 기자 [2016.05.16 17:27]


소화기로 노래방 주인 폭행…현금 빼앗아 달아난 40대 밀양경찰서는 노래연습장 주인 A(61·여) 씨를 소화기로 폭행하고 금품을 빼앗은 혐의(강도 상해)로 B(48) 씨를 구속했다고 16일 밝혔다. 이계원 기자 [2016.05.16 17:38]


도내 주말 사건·사고 잇따라도내서 작업차량 전복 등 주말 사건·사고가 잇따라 발생했다. 지난 14일 오후 4시10분께 거제시 고현동 삼성중공업 조선소 제7블록 작업장에서 하역작업 중이던 고소(高所) 차량이 무게중심을 잃고 전복됐다. 안지홍 기자 [2016.05.15 16:22]


진주, 사천지역 화재사고 잇따라진주를 비롯한 사천지역에서 화재사고가 잇따라 발생했다. 지난 9일 오후 3시10분께 진주시 문산읍 삼곡리에 위치한 아파트 지하주차장에 주차돼 있던 차량 엔진룸에서 화재사고가 발생했다. 안지홍, 양우석 기자 [2016.05.10 15:30]


스마트폰 채팅앱 이용 성매매한 30대 검거 진해경찰서는 스마트폰 채팅앱을 통해 불법 성매매를 한 혐의(성매매알선등행위의처벌에관한법률위반)로 A(30·여)씨를 붙잡아 수사 중이라고 10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 씨는 지난 3월 중순부터 5월9일까지 창원시 진해구 일원에서 채팅앱 앙톡에 성매매 게시글을 올려 이를 보고 온 남성들에게 1회당 15만원을 받고 모텔에서 성매매를 한 혐의를 받고 있다.전병칠 기자 [2016.05.10 15:50]


유료 인터넷 성인방송 운영 BJ 등 3명 검거유료 인터넷 성인방송서 음란물을 배포한 방송 BJ와 인터넷 카페 운영자가 경찰에 체포됐다. 경남지방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성인방송 BJ 21살 이모 씨와 카페 운영자 A(31) 씨, 부운영자 B(29) 씨 등 3명을 정보통신망 이용촉진과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안지홍 기자 [2016.05.09 16:23]


창원서 심야 상가 전문털이 50代 구속 창원중부경찰서는 28일 새벽 식당과 상가 등에 침입해 금품을 훔친 A(51) 씨를 야간건조물 침입절도 등의 혐의로 구속했다고 밝혔다. 백진국 기자 [2016.04.28 17:24]


남해고속도로, 코란도 차량 굴러…2명 사상남해고속도로 진성IC 인근에서 차량 단독 사고가 발생해 1명이 사망하고 동승자가 경상을 입었다. 지난 25일 오전 10시 40분께 남해고속도로 순천방향 진성IC인근에서 A(44)씨가 몰던 코란도 차량이 가드레일을 들이받고 50m 가량 팅겨 굴러 나가는 사고가 발생했다. 안지홍 기자 [2016.04.26 16:53]


산으로 도주한 20대 빈집털이범 추격 끝에 검거 김해중부경찰서는 도시 변두리지역 빈집만 골라 상습적으로 금품을 훔쳐온 혐의(상습절도)로 A(26) 씨를 구속했다고 25일 밝혔다. 송영복 기자 [2016.04.25 17:06]


중부고속도로 창녕서 승용차 끼리 추돌…2명사상 25일 오전 2시 30분께 창녕군 계성면 중부고속도로 하행선 25.6㎞ 지점에서 사고로 잠시 주차돼 있던 그랜저 승용차를 K5 승용차가 추돌했다. 이 사고로 그랜저 승용차 후미에 서 있던 동승자 A(30·여) 씨가 숨지고 운전자 B(28) 씨는 중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이계원 기자 [2016.04.25 17:06]


양산署, 백화점서 고급양주만 훔친 30대 구속 양산경찰서는 백화점 등에서 손님으로 가장해 고급 양주를 훔친 A(35) 씨를 절도 등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고 21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 씨는 지난 2월 3일부터 14일까지 양산지역 백화점과 대형마트에서 6회에 걸쳐 양주 6병(240만 원 상당)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송영복 기자 [2016.04.21 16:44]


진주署, 40대 여성 절도범 검거진주경찰서는 19일 진주시 소재 고속버스터미널 화장실 세면대에서 절도행각을 벌인 L(46·여)씨를 절도 등의 혐의로 체포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L씨는 지난 18일 오후 4시께 진주시 고속버스터미널 화장실 세면대에서 손을 씻고 있던 피해자의 지갑을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안지홍 기자 [2016.04.19 15:56]


사천 아파트 화재, 지체장애인 1명 숨져1일 오전 0시 40분께 사천시 벌리동의 한 아파트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2급 지체장애인인 박모(59) 씨가 미처 피하지 못해 숨지고, 아파트 13㎡와 가재도구 일부를 태워 소방서 추산 500만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전기 합선으로 불이호상 기자 [2016.04.14 15:35]


경찰, 선거사범 7명 불구속 송치·115명 계속 수사 경남경찰청이 20대 국회의원 선거와 관련, 14일 선거법 위반 사건에 대한 수사를 벌여 이 중 7명은 불구속 입건해 송치하고 115명은 계속 수사 중이라고 밝혔다.   유형별로는 허위사실 유포 등 후보자 비방이 46건으로 가장 많고, 다음으로 사전선거운문재일 기자 [2016.04.14 15:38]


남해 40대 여성, 장례식장 갔다 사흘째 실종지인의 장례식장에 다녀온다며 집을 나선 여성이 연락이 두절돼 경찰이 수색에 나섰다. 남해경찰서는 남해군 남면에서 펜션을 운영하는 A(45)씨가 지난 8일 지인의 장례식장에 다녀온다며 집을 나선 뒤 지금까지 연락이 되지 않아 수색에 나섰다고 밝혔다.박도영 기자 [2016.04.12 15:50]


'빨강 잉크 바르고 손목치기'…합의금 뜯어낸 50대 구속 양산경찰서는 지나가는 차량에 일부러 부딪친 뒤 합의금 명목으로 돈을 챙긴 혐의(상습공갈)로 A(55) 씨를 구속했다고 11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달 25일 오후 8시40분께 양산시 북안남8길 한 아파트 앞 도로에서 운행중인 B씨의 승용차 사이더미송영복 기자 [2016.04.11 16:19]


진주, 가정집 화재사고 잇따라 진주도심 내 아파트와 가정주택에서 화재사고가 잇따라 발생했다. 지난 6일 오후 8시께 진주시 신안동의 한 아파트에서 화재가 발생해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20여 분만에 진화됐다. 이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컴퓨터와 옷장 등이 불에 타 소방서 안지홍 기자 [2016.04.07 16:54]


50여년간 소매치기 70대 노인, 출소 7개월만에 또… 50여년간 소매치기로 살아온 70대 노인이 출소 7개월 만에 또 범행을 저질러 경찰에 덜미를 잡혔다. 사천경찰서는 재래시장에서 여자 상인 등을 상대로 상습적으로 소매치기를 해 온 A(74) 씨를 상습절도 혐의로 구속했다고 4일 밝혔다.이호상 기자 [2016.04.04 16:31]


승용차-화물차 추돌, 20代 운전자 숨져 28일 오후 8시 50분께 진주시 하대동의 강변도로에서 승용차가 정차 중이던 25t 화물차량을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승용차 운전자 강모(24) 씨가 숨졌다안지홍 기자 [2016.03.29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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