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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대장과 함께한 우리나라 사랑교육
궁항초, 나라사랑 의지 통일국가관 정립
최두열 기자   |   2014-06-04


 하동 궁항초등학교(교장 박용석)는 지난 3일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하동대대 변해영 대대장(중령)을 초청, 나라사랑 교육을 실시해 호국.보훈 의식을 함양했다.
 
 이날 3~6학년 학생 47명과 교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변해영 대대장은 나라사랑의 필요성을 통한 안보의식 강화와 학교통일교육 활성화에 기여하며, 올바른 국가관 정립을 확립하는 강연을 펼쳤다.
 
 이번 강연을 통해 학교통일교육의 올바른 국가관 정립의 필요성과 현재 국제정세의 이해, 안보의식 강화로 나라사랑의 필요성과 나라사랑하는 습관을 형성하는 좋은 계기가 됐다.
 
 6월‘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해 실시한 이번 강연으로 무엇보다 학교교육과정과 연계된 학생들의 올바른 국가관 정립으로 나라사랑 정신을 기를 수 있는 뜻 깊은 자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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