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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 농협, 매실 수확 일손 도와
농협 하동군지부, 군지부·금오농협 등
최두열 기자   |   2014-06-02


 농협 하동군지부(지부장 문병조)와 금오농협(조합장 곽성기)은 바쁜 영농철을 맞아 임직원 10여 명이 2일 양보면 운암리 운산마을 매실재배농가에서 수확작업 등 부족한 농촌 일손을 도왔다.
 
 이날 영농지원은 매실수확작업 지원을 통해 농촌의 인력난 해소와 농업인의 영농의욕을 고취하고 농협계통 임직원간 소통기회를 확대하고자 마련됐다.
 
 문병조 지부장은“농산물 가격 하락과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 조금이나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앞으로도 관내 농협 임직원들이 농촌인손 지원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농촌일손돕기는 농촌인력중개사업 일환으로 금오농협 알선으로 추진됐다.
 
 현재까지 관내 농협은 농촌인력중개를 통해 연인원 250여 명을 농촌인력중개를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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