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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인성학교 현장 목소리 청취
여인홍 차관, 하동 예다권역 농촌인성학교 방문
최두열 기자   |   2014-05-28

 
 여인홍 농림축산식품부 차관이 권역단위종합정비사업이 추진 중인 하동군 옥종면 예다권역 농촌인성학교를 찾아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들었다.
 
 28일 하동군에 따르면 예다권역 종합정비사업은 옥종면 북방·대곡·정수리 일원 8개 행정리의 자연자원과 생활환경, 관광, 농업자원을 활용해 지역의 소득을 증대하고 지역 역량을 강화하고자 추진하는 농산어촌개발사업이다.
 
 이 사업은 2009∼2014년 국·도비 55억 3100원, 군비 14억 6900만 원 등 70억 원의 사업비를 들여 예다활성화센터, 딸기다목적광장, 장류·곶감가공시설, 불무소류지, 예다활성화마당, 산책로, 덕천강 쉼터 등을 조성하는 것으로, 현재 93%의 진척을 보이고 있다.
 
 또한 이곳에는 농촌의 다원적 가치 체험을 통해 초·중·고생들의 올바른 인성 함양과 창의성을 키우는 농촌인성학교를 개설해 전래놀이체험, 소 여물주기, 우리빵 만들기, 된장·고추장 담그기, 딸기 따기 같은 다양한 교육형 체험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사진>
 
▲ 여인홍 농림축산식품부 차관이 지난 27일 양기정 경남도 농정국장과 함께 예다권역 농촌인성학교를 방문해 김윤정 권역운영사무장으로부터 농촌인성학교 현황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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