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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경남은행, 양산시에 이웃돕기 성금 기탁
송영복 기자   |   2021-04-08


BNK경남은행이 지난 7일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층과 복지 사각지대 가정 지원을 위해 양산시에 이웃돕기 성금을 기탁했다.


최홍영 은행장은 시청을 방문해 김일권 시장에게 ‘소외계층 이웃돕기 성금기탁 증서’를 전달했다.


BNK경남은행이 기탁한 소외계층 이웃돕기 성금 2000만 원은 (재)양산시복지재단을 통해 저소득층과 복지 사각지대 가정에 지원된다.


최홍영 은행장은 “코로나19로 소외계층을 돕는 도움의 손길이 많이 줄어 안타깝고 염려스럽다. 지역 소외계층에 대한 각계각층의 관심과 지원이 되살아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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