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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한산대첩문화재단 ‘통영문화재야행’ 운영 협약
행사의 원활한 운영 및 골목상권 활성화
김갑조 기자   |   2021-04-08
▲ (재)통영한산문화재단이 통영문화재야행 행사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재)통영한산대첩문화재단이 지난 6일과 7일, 항남1번가 상가번영회,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통영시지부, 통영중앙전통시장상인회와 2021 통영문화재야행 행사의 원활한 운영 및 침체된 지역 골목상권의 활성화를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문화재청, 경상남도, 통영시에서 후원하고 (재)통영한산대첩문화재단에서 주관하는 2021 통영문화재야행(주제 : 통제영 300년의 비밀)은 오는 5월 7일, 8일 양일간 진행되며, 행사기간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비대면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대표 프로그램과 병행해 사전예약을 받아 진행할 계획이다.


이번 협약은 문화재야행 항남1번가의 빈 점포에 골목 예술단체 및 예술인을 활용해 전시·공연·교육·모임 등을 통해 침체된 골목상가에 활기를 불어넣고, 통영문화재야행 행사 기간 통영중앙전통시장과 연계해 참여자들에게 전통시장에서 이용 가능한 상품권 제공을 함께하기 위해 체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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