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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 가북면 지사협 정기회의 가져
특화사업 예산운용 등 심의 의결
손재호 기자   |   2021-04-08
▲ 거창 가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8일 면사무소에서 제2차 정기회의를 가졌다.  


거창군 가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이주영)가 지난 8일 위원 16명이 참석해 면사무소 회의실에서 올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제2차 정기회의를 가졌다.


이날 회의는 지난해 사업결산 및 성과보고와 올해 특화사업, 예산운용 등에 대한 심의 의결 후,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면민이 함께 행복한 복지 공동체 조성을 위해 다양한 의견을 교환하고 제안하는 시간을 가졌다.


면은 올해 특화사업으로 ‘함께 돌보는’ 치매 보듬 가북 공동체와 가북면 저소득아동 ‘드림공부방’ 만들어 주기 등 아림 1004 배부금과 공동체활성화 공모 사업비로 가북면 특성에 맞는 복지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이주영 신임 민간위원장은 “전임 김인순 위원장님과 위원님들의 헌신과 노고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가북면에 맞는 특화사업 발굴 및 추진을 통해 체감할 수 있는 복지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정희 가북면장은 “올해부터 2년간 임기로 새롭게 출범하는 제8기 가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따뜻하고 정(情)이 넘치는 가북 공동체를 만드는 든든한 반석이 되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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