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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 7가지 색깔 걷기’ 챌린지 큰 호응
문준희 군수·합천여성단체협의회 등 참여
정병철 기자   |   2021-04-08
▲ 문준희 합천군수, 합천군여성단체협의회 및 각 단위단체 회장들이 소규모 온라인 스탬프 프로그램에 직접 참여했다. 


문준희 합천군수, 합천군여성단체협의회 및 각 단위단체 회장들이 소규모 온라인 스탬프 프로그램에 직접 참여했다고 8일 밝혔다.


7가지 색깔 걷기 길 중 하나인 정양늪 생명길에서 참가자 전원이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진행됐고 천천히 걸으며 다양한 생물이 보전되고 있는 정양늪의 자연경관을 둘러봤다.


이번 행사는 지난 3일부터 시작됐으며 당초 11일까지 행사기간이지만 참가자들의 만족도가 높고, 보다 많은 군민 및 여행객들이 합천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도록 기간을 1주일 연장해 오는 18일까지 운영하기로 했다.


온라인 행사 진행이 원칙이며 오는 10일~11일은 현장 안내를 진행하고 운영시간은 오전 10시~오후 4시까지다. 군민 및 합천을 방문하는 누구나 참여 가능하고 참가비는 무료이다.


코스를 걷는 동안 온라인 스탬프가 찍히며, 코스별 3개 지점 이상 통과하면 전자로 완주인증서가 발급된다.


사전 신청자에 한해 선착순 900명에게 위생키트가 제공되고 완주 후 SNS에 걷기 인증샷 및 후기를 작성해 올리면 심사를 통해 1만 원~3만 원권 모바일 합천사랑상품권이 지급된다.


7가지 색깔 걷기 코스 중 4코스 이상 완주자가 완주인증서 및 후기를 보내면 선착순 20명에게 5만 원권 모바일 합천사랑상품권이 지급된다.


걷기 챌린지에 참여한 문준희 군수는 “아름다운 자연을 보면서 코로나와 일상업무로 지친 몸과 마음을 힐링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고, 많은 군민이 참여할 수 있도록 홍보를 부탁드린다”며 “혼자 또는 친구, 가족과 7가지 색깔로 조성된 길을 걸으면서 마음의 여유를 찾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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