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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여성새일센터 ‘2021년 직업교육훈련’ 개강했다
회계사무 실무자 과정…여성일자리사업 앞장
구정욱 기자   |   2021-04-08
▲ 회계사무실무자 과정 개강식에서 인사말을 전하는 이점진 능력개발관장 


진주시 능력개발관 부설 진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8일 오전 진주직업전문학교에서 직업교육훈련 ‘회계사무실무자’과정의 개강식을 갖고 경력단절여성의 직업능력 개발을 통한 취업역량 강화 및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직업교육훈련을 시작했다.

 

여성가족부의 국비지원 사업으로 시행되는 이번 회계사무실무자 과정에서는 전산회계 1, 2급, ITQ(한글, 엑셀, 파워포인트) 등 자격증 과정을 이론과 실습교육으로 진행해 훈련을 받은 경력단절 여성들이 회계사무원, 경리사무원 등으로 취업에 성공할 수 있도록 실무 능력 중심의 교육이 진행될 예정이다.

 

진주새일센터는 올해 회계사무실무자, 노인생활관리 전문가, 병원조무사 현장실무 등 3개 과정의 직업교육훈련을 진행하고 있으며, 지난 2월부터 직업교육훈련 과정을 홍보해 3개 과정, 총 66명의 훈련생을 선발해 6월 25일까지 운영할 계획이다.

 

지난해에도 광고편집디자인실무 등 3개 과정의 직업교육훈련을 통해 59명의 수료생을 배출하고 45명이 취업에 성공해 취·창업 목표 60%를 초과 달성했다. 

 

진주새일센터 관계자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얼어붙은 취업 여건 속에서 경력단절여성들에게 다양한 정보와 맞춤형 취업 지원 서비스 제공으로 여성 일자리 창출 및 경제활동 참여율 제고에 행정력을 더욱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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