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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 장애인가족센터 유치원생 장애 이해교육
추봉엽 기자   |   2021-04-08


창녕군장애인가족지원센터가 대합초등학교 병설유치원을 시작으로 군내 유치원생을 대상으로 2021년 장애이해교육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유치원생들이 흥미를 가지고 집중할 수 있도록 자체 제작한 구연동화 도서 ‘느리니까 보여요’를 활용한 책읽기 수업과 장애 이해 내용을 접목해 진행한다.

 

특히 군의 ‘책 읽는 창녕, 독서하는 군민’ 운동 전개에 발맞추어 유치원생이 동화책을 통해 장애에 대해 보다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교육을 구성했다.

 

유현숙 센터장은 “장애이해교육을 통해 자라나는 창녕군의 유치원생들에게 장애가 특별함이 아닌 같이 우리 마을에 함께 살아가는 보통의 순간임을 알리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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