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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창도서관 명곡분관, ‘길 위의 인문학’ 공모 선정됐다
13일부터 1주제 수강생 모집
구성완 기자   |   2021-04-06

의창도서관 명곡분관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도서관협회가 주관하는 2021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공모사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길 위의 인문학’은 인문정신문화를 진흥하고 독서문화 생활화를 위해 지역의 환경, 역사, 문화 등 다양한 인문콘텐츠를 활용, 인문학 강연과 탐방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사업으로 900만 원을 지원받아서 5월부터 10월까지 운영할 예정이다.

 

명곡도서관은 ‘(기후 재앙시대) 불편한 진실, 찢어진 그물코를 깁다’라는 주제로 코로나19 등장으로 인한 지구환경의 위기를 인식하고, 환경과 더불어 살아가는 세계에 대한 책무를 되새기고자 ‘기후와 환경’, ‘숲과 환경’, ‘동식물과 환경’이라는 3주제로 구성 운영한다. 

 

1주제인 ‘기후와 환경’은 5월 7일부터 28일까지 매주 금요일 특강 3회와 탐방 1회로 구성했으며, 인제대학교 이진애 교수, 임희자 낙동강네트워크 공동집행위원장, 윤미숙 경남섬가꾸기 보좌관 등이 강연과 탐방을 맡아서 진행한다.

 

수강신청은 4월 13일부터 25일까지 명곡도서관 홈페이지 또는 전화 및 직접 방문을 통해 선착순으로 하며, 수강료는 무료다.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비대면 온라인 수업으로 변경 전환되거나 일부 강좌 및 탐방은 취소될 수 있다. 아울러 생활 속 거리두기 지침 준수 및 발열 체크를 해 증상이 있거나 마스크 미착용 시 수강 참여가 제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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