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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V-턴·인구증가 초석 도시개발사업 신속 추진한다
창원 여좌지구 올해 7월 준공·사파지구 2공구 착공
구성완 기자   |   2021-02-23
▲ 여좌지구 도시개발사업 위치도    



 창원시 도시개발사업소의 경제V-턴과 인구증가를 견인할 도시개발사업이 순조롭게 진행 중이다.


 여좌지구 도시개발사업은 진해구 여좌동 옛 육대부지에 진해연구자유지역 조성용지와 시민 여가·편의시설을 비롯한 도시기반을 마련하는 사업이다. 2018년 2월 부지 조성공사를 착공해 오는 7월 준공 예정으로 마무리 공사가 한창이다.


 진해연구자유지역이 조기에 정착돼 지역경제를 견인할 수 있도록 입주여건 마련과 근린공원 접근로 신설 등 주민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한 시민체감형 사업으로 경제V-턴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사파지구 도시개발사업은 창원시 성산구 사파정동 일원 91만 ㎡의 부지에 공동주택, 공공청사, 공원 등의 도시기반시설과 주거단지를 조성하는 사업으로 1공구 사업은 2022년 3월 준공목표로 공동주택을 건축중에 있다.


 2공구에 대해 2020년 12월 말 개발계획 및 실시계획을 변경 완료했으며, 현재 문화재 발굴조사 및 지장물 철거 준비 중으로 8월 본공사 착공을 목표로 계획된 행정절차를 차질없이 진행중에 있다.


 황지욱 도시개발사업소 담당자는 “사파지구 도시개발사업 완료시 넓은 녹지공간으로 둘러쌓인 도심속의 친환경적 주거단지 조성과 공공기관 유치 등으로 인구증가에도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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