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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 가북면 ‘큰골 종합 발전 계획 수립 용역’ 보고회
보다 나은 내일의 가북을 위한 발전 계획 수립
손재호 기자   |   2021-02-18



거창군 가북면이 지난 17일 면사무소에서 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가북면 큰골 종합 발전 계획 수립 용역’ 착수 보고회를 가졌다.


가북면은 큰골과 작은골로 나뉘며, 큰골은 면사무소 소재지 우측으로 용암리, 몽석리, 박암리 3개 구역을 지칭한다.


이번 보고회는 가북면 큰골 이장 8명의 제안으로 시작됐으며, 면의 급격한 인구 감소와 고령화로 인한 지역 내 상주 여건 악화 문제를 해결하고, 청정한 자원 및 생태자원을 활용하기 위한 큰골 발전방향 모색으로 추진됐다.


이정희 가북면장은 “저성장·고령화 시대에 대비한 가북면 만의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하는 기회가 되길 바라며, 지역자원을 활용한 발전 방안을 마련해 살기 좋은 지역으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가북면은 ‘큰골 발전 용역 추진단(큰골 이장 등)’을 구성해 주민과 행정이 함께 지역 발전을 위한 전략 로드맵을 수립할 예정이며, 앞으로의 귀추가 더욱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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