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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호 민주당 진주을 위원장, 류수노 방송통신대 총장과 간담회 가져
방송대 경남지역대학 진주 존치 및 구법원 부지 이전 요청
김회경 기자   |   2021-02-18
▲ 류수노 방송통신대 총장과 간담회 갖는 한경호 민주당 진주을 위원장   



한경호 더불어민주당 진주을 지역지원장이 지난 17일 류수노 국립방송통신대 총장을 방문해 진주시 칠암동 소재 방통대 경남지역대학의 진주 존치와 구)법원부지로 조속히 이전해 줄 것을 요청했다.


이에 대해 류수노 총장은 3월중에 국립경상대학교 권순기 총장을 만나 구)법원부지로 이전하는 것에 대해 논의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한경호 위원장을 비롯해 박장웅 이전추진위원장, 정태온 동문(민주평통진주회장)등이 서울 종로에 있는 대학본부를 방문하면서 이뤄졌다.


한경호 위원장은 류수노 총장이 적극적인 입장을 밝힘에 따라 “수년간 끌어왔던 방통대 경남지역대학의 구법원부지 이전이 가시화될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구)법원부지로 이전될때까지 이전추진위원회 등과 함께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한 위원장은 최근 남강댐치수능력증대사업, 국토안전관리원 교육센터 존치 등 지역현안 문제에 대해 관련기관을 방문하며 적극적인 의견을 개진해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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