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경남도의회 문화복지위, 소외된 이웃에 따뜻한 애정과 관심 나눠
구성완 기자   |   2021-02-04
▲ 복지시설 등을 방문한 도의회 문화복지위원회   



경남도의회 문화복지위원회는 지난 3일 설 명절을 맞아 유족 및 복지시설 등 소외된 이웃에 대한 따뜻한 애정과 관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위원회는 독립유공자 이익상 선생의 유족인 이상호 씨에게 비대면으로 위문품을 전달하고 감사의 마음을 표했다. 또한 김경영 의원은 마산합포구에 위치한 경남여성장애인성폭력상담소를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사회적약자에 대한 지원방안 등 여러 의견을 나눴다.


김경영 의원은 “민족 최대의 명절 설이 다가왔지만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가족과 함께 하지 못하는 소외감이 어느 때보다 클 거 같다”며, “그들에게 항상 도움과 지원을 아끼지 않는 관계자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리고 존경한다. 모두가 따듯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나눔 문화 확산에 도의회도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이어 박삼동 의원은 오는 8일 마산회원노인종합복지관에 위문품을 비대면으로 전달할 예정으로 “가정 방문이 어려운 상황에 외롭고 쓸쓸한 시간을 보낼 이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었음한다”고 전했다. 전달된 위문품들은 코로나19로 인해 생계가 어려운 대상자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뒤로가기 홈으로

인기뉴스

URL 복사
x

PC버전 맨위로 갱신

Copyright ⓒ 뉴스경남.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