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국민의힘 진주을 당협, 코로나 극복 ‘헌혈’ 팔걷고 나섰다
강민국 국회의원 “헌혈은 생명과 직결되는 만큼 힘 모아야”
구정욱 기자   |   2021-02-03
▲ 릴레이 첫 번째. 국민의힘 진주시을 강민국 국회의원 보좌직원    



코로나19로 인한 국가적 혈액 수급난을 극복하기 위해 국민의힘 진주시을 당원협의회가 팔걷고 나섰다.

 

진주을 당원협의회는 이달 2일부터 당원과 당직자들이 하루에 4명~5명씩 릴레이 헌혈 챌린지 운동을 시작했다.

 

코로나19 방역지침에 따라 마스크 착용, 체온 측정, 거리두기 실천 등 개인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헌혈을 진행하는 등 코로나19 확산 방지에도 주의를 기울였다.

 

국민의힘 진주시을 당협 관계자는 코로나19의 영향으로 많은 인원이 참여하기가 어려우므로 진주 헌혈의집에서 하루에 4명~5명씩 참여해 헌혈하고, 헌혈 가능한 지인에게 추천하는 챌린지를 펼치며, 지속적인 헌혈 봉사와 시민들에게 헌혈 동참 홍보를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이에 당협위원장인 강민국 의원은 “지금 코로나19로 헌혈수급이 부족한 것이 사실이다. 다들 힘든 시기이지만 헌혈은 생명과 직결되는 사안인 만큼 힘을 모아 주기를 바란다”고 강조하며, “우리 모두의 따뜻한 마음을 모아나가자”고 힘주어 말했다.

 

한편 국민의힘 당원협의회는 앞으로 지속적으로 헌혈에 동참해 헌혈을 통해 발급받은 헌혈증을 수시로 취합해서 진주 헌혈의 집을 통해 헌혈증이 필요한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할 계획이다. 

뒤로가기 홈으로

인기뉴스

URL 복사
x

PC버전 맨위로 갱신

Copyright ⓒ 뉴스경남.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