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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임업후계자협회 거창군협 후원금 1004만 원 기탁
전 회원 뜻 모아 1004만 원 모금
손재호 기자   |   2021-01-24
▲ (사)한국임업후계자협회 거창군협의회가 아림1004 후원금으로 1004만 원을 기탁했다. 



거창군은 (사)한국임업후계자협회 거창군협의회가 아림1004 후원금으로 1004만 원을 기탁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날 아림1004 후원금을 기탁한 (사)한국임업후계자협회 거창군협의회는 1992년에 설립돼 현재 61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지난 2016년 아림1004 후원금 100만 4000원을 기탁한 데 이어 두 번째 참여다. 이번에는 전 회원을 뜻을 모아 1004만 원을 기탁했다.  

 

회장 이임을 앞두고 기부식에 참석한 권영익 회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이지만 아림1004운동 동참으로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기부식에 참석한 최순탁 아림1004운동 본부장은 “코로나19로 유난히 힘들어하는 이웃들이 많지만, 잇따른 나눔 덕분에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많은 이웃사랑 나눔에 동참해 줄 것을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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