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가야산독서당 정글북, 19일부터 부분 개방 운영한다
정글북에서 보내는 하루! 가족단위의 공간별 맞춤형 즐기기
정병철 기자   |   2021-01-17



 가야산독서당 정글북이 19일부터 부분 개방해 운영한다.

 

 본관 그림책 도서관에서 독서는 물론 체험·놀이를 즐길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다양한 체험공간을 만날 수 있다. 정글북 방문 시 마스크 착용은 필수이고 발열 체크 후 정상일 경우만 이용이 가능하다. 
 
 지난 11월 27일부터 코로나19 대응에 따라 임시휴관에 들어간 후 약 2개월 만이다. 그동안 내부 환경정비는 물론 시설 곳곳에 방역과 소독작업을 시행하면서 이용자들이 안전하게 방문할 수 있도록 준비를 마쳤다.

 

 이번 부분 개방은 오는 19일부터 유·초·중·고등학생을 동반한 경남교육가족을 대상으로 1일 10가족 예약제로 운영된다. 주요 프로그램은 정글북에서 하루 즐기기로 책오름, 모글리의 숲, 정글온, 웹툰방, 작가방 등 다양한 테마·체험공간에서 가족 단위로 자유롭게 하루를 보낼 수 있다. 정글북에서 하루를 보낸 후 느낀 소감을 제출하면 소정의 사은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준비돼 있다.

 

 정글북 담당자는 “이번 부분 개방을 통해서 코로나19로 위축된 삶이 조금이나마 활력을 찾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하루빨리 완전 개방될 수 있도록 다 같이 힘을 모으길 바란다”고 전했다.

뒤로가기 홈으로

인기뉴스

URL 복사
x

PC버전 맨위로 갱신

Copyright ⓒ 뉴스경남.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