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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 마암면 성전마을 노인회 성금 기탁
김효정 기자   |   2021-01-14
▲ (주)토지 차창고 대표가 지난 13일 군수 집무실을 찾아 장학기금 500만 원을 기탁했다.



고성군 마암면 성전마을 노인회가 지난 13일 마암면사무소를 방문해 관내 어려운 이웃을 돕는 데 써달라며 성금 30만 원을 기탁했다.

 

박종오 회장은 “면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싶은 마음에 한 분 한 분 뜻을 모았다”며 “작은 금액이지만 꼭 필요한 곳에 사용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종환 마암면장은 “경기가 어려운 가운데에도 기탁이 더 늘어나고 있다”며 “이는 어르신들의 실천하는 가르침이 마암면에 나눔의 정서를 만든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이어 “전달받은 성금은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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