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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2020년 기관표창 21개 받았다
중앙단위 평가 10개 분야, 도단위 평가 11개 분야 수상
강호석 기자   |   2021-01-14
▲ 함안군이 통합방위태세 유공 지자체로 선정돼 표창을 받았다. 



함안군이 지난 2020년 한 해 동안 중앙부처와 경남도 등에서 실시한 평가에서 21개의 기관표창과 함께 5억 5000여 만 원의 상사업비 및 포상금을 받으며 주요 정책의 성과를 인정받았다.

 

중앙단위 평가에서 최우수 2개, 우수 8개 등 모두 10개 분야에서 수상했다. 도 단위 및 기타평가에서는 대상 1개, 최우수 3개, 우수 5개, 장려 2개 등 모두 11개 분야에서 표창을 받았다.

 

중앙부처 평가 수상은 ▶지방자치단체 재정분석 종합평가 최우수 ▶우수 농업기술센터 평가 최우수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 우수 ▶통합방위태세 유공 지자체 평가 우수 ▶장내기생충 퇴치사업 우수 등이 있다.

 

또한 경남도 평가의 주요 수상은 ▶지방세정 종합평가 우수기관 대상 ▶시군 혁신평가 우수기관 최우수 ▶산불방지 대책사업 최우수 ▶식품안전관리분야 유공기관 최우수 ▶시군 주요업무 합동평가 우수 등이 있다.

 

 조근제 함안군수는 "지난해 코로나19로 전 직원들이 힘든 가운데서도 군민을 섬기는 자세로 소통하고 공직자 모두가 맡은 업무에 최선을 다한 결과가 많은 기관표창 수상으로 이어졌다”며 “앞으로도 전 직원들과 힘을 모아 군민들을 위한 명품 행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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