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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기 하동군수, 세계차엑스포조직위 사무처 방문
사무처 직원 격려·추진사항 점검…성공적 개최 당부
이명석 기자   |   2021-01-14
▲ 윤상기 군수가 지난 13일 하동세계차엑스포조직위원회 사무처를 방문했다. 



윤상기 하동군수가 화개면 다향문화센터에 자리를 잡고 1월 초부터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한 하동세계차엑스포조직위원회 사무처를 지난 13일 방문했다.

 

윤 군수는 이날 조직위원회 기획본부와 운영본부 사무실을 돌며 직원들을 격려했다. 이어 회의실에서 본부장 및 부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 5월 개막하는 엑스포 준비사항에 대해 간략히 보고를 받았다.

 

윤 군수는 엑스포 추진에 필요한 ▶총괄적인 로드맵 작성 ▶전시시설 설치와 운영관리 ▶행사 세부계획 수립 ▶콘텐츠 개발 ▶국내·외 홍보 등 성공적인 엑스포 개최를 위한 사무처의 세심하며 과감한 업무추진을 당부했다.

 

하동세계차엑스포는 2022년 5월 5일부터 5월 24일까지 20일간 ‘자연의 향기, 건강한 미래, 차(茶)!’를 주제로 하동스포츠파크와 하동야생차문화축제장을 중심으로 창원·김해 등 경남 일원에서 열린다.

 

경남도와 하동군이 공동 주최하고 농림축산식품부가 후원하는 세계차엑스포는 세계중요농업유산 하동 전통 야생차의 우수성을 전 세계에 알리고 차 산업 브랜드 중심지로의 위상을 드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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