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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2020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최우수 선정
행안부 국민권익위원회 공동 시행
박도영 기자   |   2021-01-14

남해군이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가 공동으로 시행하는 ‘2020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전국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민원서비스 종합평가는 중앙행정 44개, 시·도교육청 17개, 광역지자체 17개, 기초지자체 226개 등 전국 304개 기관을 대상으로 시행됐다.

 

약 1년간 민원행정 관리기반, 민원행정 활동 및 민원처리성과에 대해 5개 항목, 18개 세부지표를 평가했다.

 

평가 결과 ‘남해군은 민원행정 전략 및 체계와 국민신문고 민원 처리 등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특히 민원 제도개선 계획 수립의 적합성, 민원정보 제공 및 민원법령 운영, 고충민원 처리에서 매우 우수한 성적을 거둬 좋은 결과를 얻었다. 

 

군은 점차 고령화 돼가는 농어촌 주민들의 민원 편의 증대를 위해 농번기 민원서류 배달제 운영 등 군민의 눈높이에서 생각한 민원 시책 등을 발굴해 추진해 왔다.

 

또한 민원단축처리제 및 일과시간 외 민원실 운영 등 군민들을 위한 다양한 맞춤형 민원 시책을 추진했다.

 

장충남 군수는 “이번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군민이 원하는 수요자 중심의 민원서비스를 제공하고, 군민에게 불편을 초래하는 민원을 사전에 방지해 적극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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