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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영제 의원, 변창흠 장관 만나 지역현안 논의
‘국도·국지도건설, 도로병목지점 개선사업’ 탄력
최민두 기자   |   2021-01-10
▲ 변창흠 국토부 장관을 접견 중인 하영제 의원    



국민의힘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하영제 의원(사천·남해·하동)은 “신임 인사차 방문한 국토교통부 변창흠 장관과 지역 관련 각종 현안 사항들을 협의했고, 변 장관은 ‘충분한 검토를 통해 사업이 실현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답변했다”고 10일 밝혔다.

 

하영제 의원은 남해안 글로벌 관광지 광역도로망 구축으로 국가균형발전과 동서화합을 도모하는 획기적 프로젝트로서 대통령 공약사업인 국도77호선 마지막 연결인 ‘남해-여수 해저터널 건설’을 강력히 촉구했다.

 

남해와 여수간 한려해저터널 착공은 문재인 대통령 공약사항일 뿐만 아니라 남해와 여수 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이다. 특히 동서화합의 상징으로서 현재 진행 중인 일괄 예타가 완료되면 예산 부처 등과 협의해 실시 설계 비용 확보 등 계획이 추진될 수 있다. 

 

한편 이에 앞서 하영제 의원은 LH 부사장과 사천지역 현안을 진지하게 논의했다.

 

하 의원은 LH 장충모 부사장을 만나 사천 선인지구 토지 조기보상 관계를 논의하며 올해 본격 착수하기를 약속 받았다.

 

사천읍 선인리 일원에 추진하는 사천선인 공공주택지구 조성사업과 관련해 2월부터 감정평가 및 보상 협의를 진행될 예정이며, 빠르면 6월부터 보상에 들어가 2022년 착공, 2025년 입주를 목표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임을 보고 받고 다시 한 번 토지소유자들이 납득할만한 보상가를 제시하며 빠른 착공을 당부했다.

 

하영제 의원은 “사천시민의 숙원사업인 선인지구 개발이 속도를 내게 돼 기쁘게 생각하며 이번 사업으로 사천시 주거환경의 품격을 높이는 기회를 된것을 기대해 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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