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가수 한봄 SBS트롯신이 떳다 결승 진출
시민들 “꼭 승리해 진주시 널리 알렸으면”
윤구 기자   |   2020-12-22
▲ 진주 원도심에 붙어 있는 현수막   



진주에서 활동하던 지역 가수 한봄이 SBS ‘트롯신2’ 결승에 진출했다.

 

진주연예협회 출신가수로서 지역사회에서는 한봄이 최후의 승자가 되길 기대하는 목소리가 높다.

 

실제로 진주 원도심인 서부시장 인근 봉곡로타리에는 결승 진출을 염원하는 플랭카드가 나붙기도 했다.

 

플랭카드에서는 ‘23일 수요일밤 9시 결승방송에서 네티즌 여러분, 우리 한봄이께 많은 투표 바랍니다’라고 적혀있다.

 

마침 서부시장이 2, 7일 장날이어서 오고 가는 많은 사람들이 플랭카드에 관심을 보이며 지역가수의 전국무대 진출을 크게 환영하는 분위기다.

 

밝은 에너지에 힘있는 가창력을 까지 갖춘것으로 평가되는 진주 가수 한봄의 무대는 스타성을 넘어서서 지역의 응원도 한 몸에 받고 있다.

 

22일 봉곡로타리 인근에서 만난 한 시민은 “진주는 예로부터 유명한 가수가 많이 나오는 곳이다. 이름만 대면 알만한 가수가 많다. 이제 한봄이 그 역할을 맡아 진주를 널리 알렸으면 한다”고 말했다. 

 

뒤로가기 홈으로

인기뉴스

URL 복사
x

PC버전 맨위로 갱신

Copyright ⓒ 뉴스경남.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