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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거창군골프협회장배 스크린골프대회 마쳐
실내에서 즐기는 시원한 장타와 버디의 향연
손재호 기자   |   2020-11-24



거창군이 지난달 19일부터 21일까지 진행된 ‘제5회 거창군골프협회장배 스크린골프 대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거창군골프협회가 주관하고 거창군이 후원했다. 관내 8개 실내 스크린골프장에서 1000여 명의 골프 동호인들이 예선리그를 통해 평소 갈고닦은 실력을 뽐냈다.

 

예선리그를 통해 남자 18명, 여자 8명을 선발해 지난 22일 결승전을 실시한 결과, 남자부 우승은 우성국 선수가, 여자부 우승은 허미경 선수가 차지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격려사를 통해 “실내스포츠의 꽃인 스크린골프대회에 참가하신 선수들을 응원하며, 앞으로 다목적체육관 신축, 제2스포츠타운 조성, 그라운드 및 파크골프장 건립 등 공공체육시설을 확충해 모든 군민들이 생활스포츠를 즐길 수 있도록 힘을 쏟겠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코로나19 사회적거리두기 지침에 따라 참석자 전원 마스크 착용, 손세정 소독, 참여선수 발열체크 및 서명부 작성, 선수 간 신체적 접촉 자제 및 거리두기 등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해 모범적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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