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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금님께 진상하던 탱글탱글한 함양곶감 만들기
장흠 기자   |   2020-11-05



절기상 입동(立冬)을 닷새 앞둔 지난 2일 오전 함양군 서하면 운곡마을 곶감 건조대에서 한기수 씨 부부가 깍은 감을 건조대에 매달고 있다. 임금님께 진상하던 지리산 함양 곶감은 당도가 높고 육질이 부드러운 데다 식감도 좋아 큰 인기를 끌고 있다.(사진 제공=함양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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