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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평거동 모텔 화재 … 8명 대피 소동
편집국   |   2020-10-01

 추석연휴 앞날 지난달 30일 오후 4시 7분께 진주시 평거동 6층짜리 모텔에서 불이 나 30여분만에 진화했다.

 

 화재로 인해 직원 2명, 투숙객 6명 등 8명이 긴급 대피했다.

 

 투숙객 2명이 옥상에서 구조됐으며, 6명은 자력으로 대피했다.

 

 이날 화재로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으며 소방당국 추증 4900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냈다.

 

 신고를 받은 소방당국은 30여분 만에 불을 모두 껐다. 

 

 소방당국은 객실내 전기적 요인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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