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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경찰서, 소외된 이웃에 따뜻한 온정
박도영 기자   |   2020-10-01

 

 

남해경찰서는 2020년 추석을 맞이해 관내 소외이웃을 방문하는 보살피는 위문 봉사활동을 펼쳤다.

 

남해경찰서에서는 ‘보물섬 봉사단’ 활동의 일환으로 매년 사회복지시설, 노인복지시설 등을 방문해 관내 독거노인 및 장애인의 안전과 건강을 수시로 확인하고 보살펴 왔다.

 

이처럼 사회적 약자를 위해 찾아가는 치안서비스를 제공해 군민들에게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특히, 이번 추석을 맞아 중앙지구대 여성명예소장 등 협력단체 등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무위탁 소외이웃을 찾아 전 경찰서 직원의 자발적인 모금으로 10kg 쌀 1포 등 생필품 및 위문금을 전달하고, 집안청소와 말벗이 되어주는 등 사랑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남해경찰서는 행복하고 풍족한 한가위에 외로운 이웃은 없는지 다시 한번 돌아보고, 앞으로도 따뜻한 손길이 필요한 이웃을 찾아 나눔과 보살핌을 실천하는 봉사활동을 적극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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