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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해경, 추석 연휴 다중이용선박 현장 점검
김갑조 기자   |   2020-10-01

 

▲ 다중이용선박 현장 점검에 나선 통영해경 



통영해양경찰서는 추석 연휴 기간 귀성객과 행락객이 안전한 바닷길을
이용할 수 있도록 지난 30일 통영관내 다중이용선박에 대해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통영해경은 지난 9월 8일부터 18일까지 관내 유도선 30척을 대상으로 추석전 특별점검을 실시해 안전운항과 직결되는 위험요소를 사전에 차단하는 등 명절 연휴 다중이용선박 이용객의 안전확보에 최선을 다했다.

 

김평한 서장은 명절 연휴기간 이용객 증가가 예상되는 통영 산양면  삼덕, 연명, 달아 도선장 등 주요항로 현장을 방문해 코로나 예방수칙 준수여부 및 안전시설물 등을 점검하고, 삼덕출장소를 방문해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해상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할 것을 당부했다.

 

김평한 서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들고 어려운 시기지만 바닷길 만큼은 안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으며, 국민여러분의 마스크 착용 등 철저한 방역수칙 준수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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