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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지식산업센터 입주기업 추가 모집한다
10월 15일까지…도심형 멀티플렉스 기능 강화 기대
구정욱 기자   |   2020-09-28
▲ 진주지식산업센터 전경   



진주시가 도심형 첨단산업 육성을 위해 건립된 진주지식산업센터에 입주할 기업을 다음달 15일까지 추가 모집한다.


입주기업을 위한 임대범위는 진주지식산업센터 4층~6층 내 22개실이며, 접수가 완료되면 입주심사위원회에서 고용창출, 재무구조, 기술성 및 사업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정한다.


이번 추가모집은 문화콘텐츠, 진주형 강소기업 육성을 위한 일반공모와 청년창업 플랫폼 조성을 위한 제한공모로 구분해 실시되며, 제한공모는 경남진주강소연구개발특구 지원사업 참여기업만 신청이 가능하다.


입주 허용업종은 제조업, 지식산업, 정보통신산업이며, 허용 업종 중 문화콘텐츠 산업, 항공(우주) 소재 부품 관련 산업은 집중유치(타깃)업종으로 분류돼 가산점이 부여된다.


현재 진주지식산업센터에는 지난 1차 모집에 선정된 15개 기업과 천전동행정복지센터, 장난감은행이 입주를 완료했으며, 우수한 기업의 추가모집을 통해 행정, 복지, 산업이 융합된 도심형 멀티플렉스 기능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진주지식산업센터는 소규모 중소기업의 입지애로 해소를 위해 건립된 아파트형공장으로 총사업비 288억 원을 투입해 연면적 1만5856㎡, 지하1층에서 지상6층 규모로 준공됐으며 회의실, 식당, 휴게실, 화물용 엘리베이터 등 입주기업의 생활활동 지원 및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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