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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 신공항 유치위 방역수칙 준수 홍보활동 나섰다
관내 돌며 유치 당위성 설명…홍보 전단지 배부
최민두 기자   |   2020-09-28
▲ 유치위, 사천 국제 신공항 유치 홍보 활동   



사천 국제 신공항 유치추진위원회(이하 유치위)가 방역수칙을 철저하게 준수하며 사천 국제 신공항 유치 홍보 활동에 열을 올리고 있다.

 

유치위 이종범 회장을 비롯해 회원들은 어깨띠를 두르고 지난 24일부터 삼천포시장을 시작으로 25일 사천읍시장 등을 돌며 시민과 상인들에게 홍보 전단지를 나눠주고 사천 국제 신공항 유치의 당위성을 설명하며 홍보 활동에 주력하고 있다. 

 

이종범 유치위 회장은 “이번 홍보 활동을 통해 사천 지역 발전에 대한 기대감과 공감대 형성을 위해 강력한 추진동력을 확보하고자 노력하고 있다”며 “홍보 활동에 주력해 시민 모두의 마음과 힘을 한 데 모아 추진 역량을 한층 강화시켜 대과업을 완성해 나가자”고 호소했다.

 

홍보활동을 지켜본 시민 A씨(58, 자영업자)는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지역 발전을 위해 직접 발로 뛰는 모습에 무한한 감사와 격려의 박수를 보낸다. 앞으로 지역을 위해 최선을 다 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유치위는 지난 22일 보도 자료를 통해 주변 인프라와 환경의 안정성이 확보 돼 최소 비용으로 최대 효과를 낼 수 있는 사천지역에 남부권 국제 신공항이 선정돼 건설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를 위해 지역 내 산재돼 있는 항공 관련 시설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는 지역이기에 지정을 재검토 해 주길 강력히 요청했다. 또한 앞으로 남부권 사천 국제 신공항 유치 추진을 위해 지속적인 홍보 활동을 펼치겠다고 약속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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