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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붕백병원 박해동 원장 ‘스테이 스트롱’ 동참
강맹순 기자   |   2020-09-27
▲ 스테이 스트롱에 동참한 박해동 원장     ©



박해동 백병원장이 지난 25일 코로나19 극복을 기원하는 ‘스테이 스트롱’ 캠페인에 의료진들과 함께 동참했다.

 

이 캠페인은 올해 3월 외교부에서 코로나19 극복과 조기 종식을 응원하는 릴레이 공익 캠페인이다. 기도하는 두 손에 비누거품이 더해진 그림에 ‘견뎌내자(Stay Strong)’ 문구를 넣어 철저한 개인위생 관리를 통해 코로나19를 이겨내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

 

박해동 병원장은 “지역민들의 따뜻한 응원과 격려에 감사드리며 우리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노력한다면 지금의 위기를 극복할 수 있을 것이다”라며 “방역의 최일선에서 코로나19의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해 철저한 방역수칙을 준수하고 꾸준한 방역으로 코로나19 안전지대를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박 병원장은 국민건강보험공단 신중민 거제지사장으로부터 지명받아 캠페인을 진행했다. 챌린지 다음 주자로 거제시보건소 정기만 소장과 고신대학교복음병원 최영식 병원장을 지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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