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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 활천동 ‘마스크 착용 캠페인’ 벌여
‘마스크 착용 의무화’ 캠페인 주간 운영
이현찬 기자   |   2020-09-10
▲ '마스크 착용 의무화’ 캠페인 



김해시 활천동행정복지센터와 통장단협의회가 지난 8일부터 시작해 11일까지 ‘마스크 착용 의무화’ 캠페인을 진행한다.

 

특히 지난 9일 대면 접촉을 최소한으로 할 수 있도록 통장단협의회 임원진과 동 직원 등 최소한의 인원으로 복음병원 앞 삼거리를 중심으로 은행, 상가 등지에서 마스크와 홍보리플릿을 배부하며 캠페인을 진행했다.

 

각 마을의 통장은 관할 내 유동인구가 많은 곳을 거점으로 2인 1조를 편성해 사회적 거리두기를 준수하며 마스크 착용 중요성과 올바른 마스크 쓰는 법을 지속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다.

 

이번 캠페인은 경남도의 마스크 착용 의무화 행정명령 시행으로 올바른 마스크 쓰기 문화를 정립하고, 사회적 거리두기 준수를 통해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기 위한 주민들의 동참을 이끌어내기 위해 추진됐다.

 

김종한 활천동 통장단협의회 회장은 “코로나19가 재확산되며 사회적 거리두기가 강화된 만큼 마스크 착용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다”며 “마스크 착용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고 말했다.

 

이능희 활천동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이 많겠지만 마스크 착용 등 기본적인 방역 수칙을 준수하는 것이 나와 내 가족, 그리고 이웃의 건강을 지킬 수 있다”며 지속적인 실천을 당부했다.

 

활천동은 관내 다중집합시설, 공원 등을 집중적으로 방역을 실시하며 방역지침을 홍보하는 등 코로나19 예방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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