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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가북면 민관 협력, 긴급 안전 조치
손재호 기자   |   2020-08-11



거창군 가북면은 지난 9일 집중호우로 축대가 붕괴된 연곡마을 주택 2채에 대해 의용소방대, 주부민방위대, 마을주민, 행정인력 등 30명을 동원해 긴급 안전 조치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연곡마을에는 2개 주택에서 축대 붕괴, 토사 유실과 주택 뒤로 토사가 쌓이고 창고가 전파되는 등 피해가 발생했다. 

 

이에 추가 피해를 우려해 의용소방대, 주부민방위대, 마을주민이 앞장서고 가북면 담당부서인 기획예산담당관 직원이 협조해 위험구역에 안전덮개를 설치하는 등 예방 조치를 완료했다.

 

또한, 만일의 사태를 대비해 거주자는 마을회관으로 대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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